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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8일 목요일

심박계 스트랩 비교 (새것 vs 낡은것)

구입한지 4년정도되는  모토로라심박계가  일을 똑바로 못하고  뚝뚝 끊기기 시작했다.   심박계가 정신줄을 놓기 시작하는 이유는  배터리가 부족하거나, 심박계 스트랩이 낡았거나,  바람막이등으로  정전기가 발생했을 경우가  대부분이다.  심박계 자체는 쉽게 망가지지 않는다.
심박계 인식이 잘안될때  해결법 <== 클릭
심박계의  연령을 고려했을때  심박계 스트랩이 낡았을 가능성이 농후하여 이베이에서 심박 스트랩을  구입했다.
이베이에서 구입한  하늘하늘한 심박스트랩( 4달라)



낡은 스트랩과  새스트랩의 차이를  시험해보기 위해  테스터기로 저항값을 측정했다.



-방법

몸에 닿는 전극에는  알로에 젤을 발라  똑딱이단추를 기준으로  전극위에서 가장 먼곳과 가까운곳을 측정했다.

 손이 두개라 테스터기를 찍으면서  사진을 찍을 수는 없었다.



-측정결과

기호를 이용해 심박스트랩을 묘사해보았다. (O:단추      (          ):  전극    x: 저항을 측정한위치)

 --낡은 스트랩의 저항
                           30kΩ              7kΩ    
( x                   x )         O     O         ( x                   x )
                15kΩ                                    5kΩ               



--새 스트랩의 저항(양쪽이 비슷함)

                           1.3kΩ           1.3kΩ  
( x                   x )         O     O         ( x                   x )
             2.5kΩ                                   2.5kΩ               



-분석

--모토로라 스트랩은  단추에서 먼쪽의 저항값이 더 낮게 나왔다.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든것인가? 아니면 망가져서 그런것일까??
--빨간색으로 표기한 부분은  저항값이 매우 크게 흔들렸다 . 이부분의  불량으로  심박계가  끊겼던것 같다.
--새스트랩의 저항값이 월등히 작다.  




-결론
--심박계가  말을  맛이가기 시작하면  지체없이  스트랩을 바꾸자. (4달라)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심박계 인식이 잘 안될때

심박계는  흐르는 전기를 인식해서 작동하는 기기이다.  가슴에 두르고 있으면 심장에서 흐르는 전기를 감지해서  속도계나  손목시계로 보낸다. 따라서 전기를 잘 통하게 하면 잘 작동이된다.


겨울에는 땀이 잘 안나서  심박계가 잘 작동하지 않는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전극용젤 Electrode gel/ conductive gel 같은 물건을 사서 바르면 100%해결이 된다. 하지만  대체할 수 있는 물건이 있다.  알로에 젤을 바르면된다.  침을 바르거나  물을 뭍기히기도 하는데 알로에가 좀 더  편리하고 청결하고  있어보이고  확실히 인식이 잘된다.  브랜드는 상관없다 다만 유분이 없는  알로에 젤이어야한다.엄마 누나 마누라 이모의 화장대를 뒤져보면 나올것이고 비싼것이 아니라서 가져다써도 크게 야단맞지 않을 것이다.

땡볕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라면  필수품이다.

알로에젤을 어디에 발라야 하는지는  다들 알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해도 잘 안된다면  배터리를 교환해야한다. 이름없는 중국산 배터리는 사지 말자.  
수명이 제각각이다..  그러니까 배터리에 관해서라면  조금 비싸더라고  믿을 수 있는 물건을 사자.



배터리를 교환했는데도 잘 안된다면  심박계를 리셋해야 한다.  뚜껑을 열고 배터리를 10초정도 반대로 끼웠다가 빼자.  이렇게하면  심박계가 리셋이 된다고 카더라.


심박계를 바르게 착용해보자.  가슴 바로아래 갈비뻐가 드러나는 부분에 착용해야한다. 심박계 센서를 보면 좌우표시가 있다. 보통은 좌우를 지키지 않아도 인식이 잘되지만 문제가 있다면  좌우확인을 해보자.




심박계를 붙일수 있는 여성용 스포츠 브라( polar, adidas등)도 있다고 하니 숙녀분들은 참고하시기바란다

그리고 outwet hlp1 이라는  이너웨어는 남녀 구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심박계를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부터 갑자기 잘 안된다면  심박계 자체보다는  스트랩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띄엄 띄엄 작동하던 심박계가  스트랩만  바꾸고 새것처럼  바뀔 수도 있다.

 헌스트랩과 새스트랩의  비교 실험 보기 <= 클릭

스트랩 한 개 정도를 여유로 가지고 있는 것도  좋다. 두개를 돌려가면서 쓰면  아무래도 위생적이기도 하고  스트랩이 망가졌는지 금방 확인이 가능 하니...



스트랩이 정품은 비싸지만 이베이같은 곳에서 싸게 팔고 있다.
hrm chest belt  strap garmin 이런 검색어로 치면   나온다.
심박계의 가격도   브랜드 이름만 뺀다면  이베이같은 곳에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